짧은 근황

트윗질에 재미 붙인뒤로 블로그를 방치한지 6개월이 넘었다!
사실 시간이 흐를수록 열어보기도 겁났음ㅠㅠ

그래도,
그래도,
2004년부터 실낱같이 이어온 블로그를 닫을수야 없지

2011년엔 140자에 담을 수 없는 이야기를
가끔씩이라도 끄적이리라
아무도 멘션 보내주는 이 없다해도!ㅋㅋ

새해 첫 포스팅이니만큼
올해목표를 공개하도록 하지요 두둥~

 

번역은 소개받은 출판사와 판권부터 알아보고 있는 중.
크게 자신은 없지만 일단 저지르고 보는거다;;

대략 이런 마인드로 2011년을 살게 될듯!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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